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는 소식을 빠르게 알려주는 진달래는 봄꽃 중에서도 개화 시기가 빠른 편입니다.남해안 지역부터 시작해 개화 시기가 빠른 지역은 3월쯤이면 진달래를 볼 수 있는데요. 3월부터 4월까지 전국적으로 진달래가 개화합니다.특히 전년보다 따뜻한 날씨로 아직도 한참 가을 날씨처럼 느껴지는데 이러한 고온 현상으로21일 경북 포항에서 봄을 알려주는 꽃 진달래가 피었다는 소식이 들리기도 했습니다. 진달래 철쭉 차이 구별법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철쭉 출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철쭉 진달래는 식용 꽃으로 알려졌지만 철쭉은 독성이 있어 식용하면 구토와 배탈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할 경우 사망할 수 있는 맹독이 있으므로 철쭉을 진달래로 착각하고 식용하는 경우는 없어야 합니다~ (잎이 없이 가지에 꽃만 달린 경우는 거의 진달래로 보면 됩니다.) 진달래의 경우는 식용하면 독성이 있는 꽃술은 떼어내야 …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