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에는 동의보감에도 기록되어 있을 만큼 과거부터 그리고 현재 우리 주위에서 흔하게 사용되고 있는 약초 중 하나인데요.특히 여름 화상이나 피부 문제 등에 자주 활용되는 알로에는 그만큼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나며 가을, 겨울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의 수분을 공급하는 피부 보습에 뛰어난 식물입니다.알로에는 껍질을 벗겨 생으로 섭취하는 때도 있고 주스나 화장품 등으로 많이 활용하는데요. 오늘은 이렇게 몸에 좋은 알로에의특징과 꽃말 효능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알로에 특징 원산지는 아프리카, 세계적으로 300여 종 정도가 자생하고 있으며 알려진 종은 무려 600여 가지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건조한 기후에 잘 적응할 수 있는 다육식물입니다.알로에는 기원전 2100년 전 약으로 사용된 첫 문헌의 기록이 있으며 약초로써 인정받았던 시기는 12세기 독일의 약전에 수록되면서부터입니다.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 20여 개 나라의 약전에 알로에가 수록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동의보감에(1610년) `노회`로 소개되며, “노회(알로에)가 설질은 차고 독성이 없어 개선(옴)과 어린이의 열경(열성경련)을 다스린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알로에 효능 변비 예방 알로에는 알로에 에모딘과 알로에인은 장운동을 활발하게 장운동을 해주며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또한 장에 수분을 증가시키는 소화를 촉진합니다. 피부 건강, 피부 미용 알로에를 익숙하게 만나는 건 화장품의 원료로 수딩젤, 팩 등으로 자주 사용되기 때문인데요.그만큼 알로에 … 더보기